사용 방법
Peelframe은 영상에 박힌 자막을 찾아 지우고, 자막에 가려졌던 배경을 AI로 다시 채우는 도구입니다.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쓰며, 영상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시작하기 전에
- 권장 환경: 데스크톱 Chrome 또는 Edge 최신 버전을 권장합니다. GPU가 있는 컴퓨터일수록 빠르며, 휴대폰에서는 느리거나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.
- 넣을 수 있는 영상: MP4, MOV, WebM 파일이며 120MB, 3분, 긴 변 1920px(207만 화소) 이하까지 처리합니다. 4K 영상은 먼저 크기를 줄여 주세요.
- 처음 한 번: 처음 쓸 때 AI 모델을 브라우저로 내려받기 때문에 조금 더 걸립니다. 그다음부터는 저장된 모델을 씁니다.
1. 영상 열기
작업실에서 영상 파일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. 처리할 수 있는 영상인지 먼저 확인하고, 내 기기 기준 예상 시간을 범위로 보여 드립니다.
2. 지울 자막 정하기
- 자동으로 찾기: AI 자동 제거 방식을 고르면 영역을 지정하지 않아도 영상 전체에서 자막을 찾아 지웁니다. 자막이 바뀌는 곳은 프레임 단위로 따라갑니다.
- 영역 직접 지정: 자막 전체와 그림자·외곽선까지 들어가도록 드래그합니다. 영역마다 시작·끝 시간을 정할 수 있고, 영역을 여러 개 추가할 수 있습니다.
- +/− 버튼이나 Ctrl+마우스 휠로 화면을 확대해 정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.
3. 지우고 확인하기
‘자막 제거하고 확인’을 누르면 자막이 있는 구간만 찾아 지우고, 가려졌던 배경을 AI가 채웁니다. 처리하는 동안에는 탭을 열어 두세요.
- 전체를 처리하기 전에 최대 0.2초 구간을 먼저 비교해 결과를 미리 볼 수 있습니다.
- 처리가 끝나면 결과 파일 전체를 검사하고, 처음부터 끝까지 4배속·음소거로 재생해 정상인지 확인합니다.
4. 남은 자막 손보기
결과가 나오면 ‘남은 자막 점검’이 글자가 남았을 수 있는 프레임을 썸네일로 보여 줍니다. 썸네일을 누르면 그 위치로 이동하고, 남은 글자를 브러시로 칠하면 그 구간만 다시 복원합니다. 나머지 결과는 그대로 유지됩니다.
5. 저장하기
- 결과는 원본과 같은 해상도·길이의 MP4로 저장됩니다. AAC가 아닌 소리는 AAC로 바뀝니다.
- 무료: 결과를 화면에서 끝까지 확인할 수 있고, 저장은 한 번에 5초 구간까지 할 수 있습니다.
- Pro: 결과 영상을 길이 제한 없이 저장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요금제를 보세요.
- 저장하기 전에 결과를 재생해 소리까지 직접 확인해 주세요.
자막 글자만 뽑기 (SRT)
‘자막 글자만 추출 (SRT)’을 누르면 영상 속 자막 내용을 읽어 시간과 함께 SRT 파일로 저장합니다. 글자 인식도 내 기기에서 하며, 틀린 글자는 목록에서 고친 뒤 저장할 수 있습니다. 인식 언어는 ‘자막 글자 언어’에서 고릅니다(한국어, 일본어·중국어, 라틴 문자). 화면에 계속 떠 있는 로고·채널명은 자막에서 뺍니다.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.
자세한 방법은 영상 속 자막을 SRT 파일로 뽑는 방법을 보세요.
여러 영상 작업하기
무료는 작업창 1개로 영상을 하나씩 작업하며, 두 번째 작업부터는 시작 전에 짧은 광고를 한 번 봅니다. Pro는 작업창을 최대 4개까지 열어 여러 영상을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. 처리는 한 번에 하나씩 차례로 진행되며, 다른 작업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지금 영상은 계속 처리됩니다.
깨끗하게 지우는 요령
- 영역은 자막과 그림자를 모두 덮되, 필요 이상으로 넓히지 마세요. 영역이 클수록 복원 흔적이 커질 수 있습니다.
- 얼굴처럼 자막에 크게 가려진 부분은 AI가 추정해 채우므로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.
- 화면 속 간판·로고처럼 자막이 아닌 글자는 건드리지 않습니다.
- 더 많은 요령은 자막을 흔적 없이 지우는 8가지 요령을 보세요.
더 궁금한 점
자주 묻는 질문에서 찾아보시거나 help@peelframe.com으로 문의해 주세요.